NEXT 23장까지 달리는중..
생각보다 단조롭게 잔행되서 약간 김새기도 하고 머이리 나오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지..-_-;
일단 제돈 주고 산 책이니 만큼 며칠안에 마무리할듯.
한국대선 말들도 많았는데 결국 종료된지 어언..1주일정도 되가나..
결국 욕할 사람 하나도 없고 다 그냥..머
연말은 집에서 조용히 책과함께..
Sunday, December 30, 2007
Wednesday, December 26, 2007
Sunday, December 23, 2007
Thursday, December 20, 2007
Thursday, December 13, 2007
Friday, December 7, 2007
Simcity Societies
Simcity Societies
드디어 출시는 된거같은데..
문제는 이걸 플레이할만한 피씨가 없다는 게 -_-;
맥용으로 나올려면 Aspyr 일하는 속도로 볼때 아마 내년도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 Simcity4도 유니버설 바이너리로 베타패치만 몇개월전에 나오고 감감 무소식인걸 보면..
어디서 피씨 한대 구해서 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다..
드디어 출시는 된거같은데..
문제는 이걸 플레이할만한 피씨가 없다는 게 -_-;
맥용으로 나올려면 Aspyr 일하는 속도로 볼때 아마 내년도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 Simcity4도 유니버설 바이너리로 베타패치만 몇개월전에 나오고 감감 무소식인걸 보면..
어디서 피씨 한대 구해서 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다..
Sunday, December 2, 2007
Saturday, December 1, 2007
Reading papers..
A Taxonomy of Data Grids for Distributed Data Sharing, Management and Processing
Srikumar Venugopal, Rajkumar Buyya and Kotagiri Ramamohanarao. CSUR. Jun. 2006.
Scientific Data Management in the Coming Decade
Jim Gray; David T. Liu; Maria A. Nieto-Santisteban; Alexander S. Szalay; Gerd Heber; David DeWitt. MSR-TR-2005-10. Jan. 2005.
Srikumar Venugopal, Rajkumar Buyya and Kotagiri Ramamohanarao. CSUR. Jun. 2006.
Scientific Data Management in the Coming Decade
Jim Gray; David T. Liu; Maria A. Nieto-Santisteban; Alexander S. Szalay; Gerd Heber; David DeWitt. MSR-TR-2005-10. Jan. 2005.
Friday, November 30, 2007
Thursday, November 29, 2007
천원돌파 그렌라간(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에바 이후로 오랜만에 Gainax에서 제작한 아니메라 보기전부터 많이 기대했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명작. 초반에 메인 캐릭터 하나 과감하게 보내버리는(?) 획기적인 내용도 나름 신선하다고 해야될지..
결국 에바에서 그리도 강조하던 AT 필드를 이번에는 지하라는 공간에 갇혀사는 사람들을 통해서 보여주는데, 좁은 공간내에서 정해진 규칙을 깨지 않으면서 생명을 지속해 나가려는 대부분의 집단 Vs 멈추지 않고 구속을 깨버리려는 소수의 선도체(?) 간의 대립에서 시작해서 더 큰 존재와의 대결로 발전해 나가는게 주된 스토리..
에바에서는 신지라는 상처받고 나약한 개인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면 이번에는 그렌단 이라는 조직으로 풀어보려고 고민한듯 하다.
마지막 마무리가 좀 아쉽긴 하지만.. 덕분에 기나긴 통학시간을 즐겁게 보낼수 있어서 대만족 :-)
그나저나 에바 신극장판은 괜찮았다는데 어떻게 구해서 볼 방법이 없고나..
The God Delusion - Richard Dawkins
사놓고 시작만 하고..끝내지 못했는데..
하필 요즘같이 정신없이 바쁠때 다시 시작하고픈 이마음은 어찌된건지..
들고다니면서 읽고는 싶은데..
요즘 이동네 분위기고 분위기거니와..
주변에 착실한 교인들이 많아서 괜한 プレッシャー 를 뿜고 다닐 수도 없으니..
난감..
새벽에 공부하다 졸릴때 한 챕터씩 읽도록 해봐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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